Skip to content

Sound DrizzleSound Drizzle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daumsercha.png

다음 사이트에 검색등록을 변경하였답니다

이슬비 소리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테니스를 치다보면 속으로 외우면서 치는 경우가 가끔있다

 

멘탈을 하기 위한 것인데

 

빵의 종류도 가지 가지이다

물론 떡의 종류도 많다

빵에는 식빵이 있고 토스트도 있고

떡에는 송편도 있고 인절미도 있다

 

단지 빵 떡만 외우면서 하는 회원등은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다

 

하다보면 기운센 천하장사 무새로 만든 사람...

이 만화노래는 박자를 맞추기에 참 좋다

 

다른이야기 같지만 여성회원 둘이 공을 치는데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면서 치는지 내심을 비추진 않지만

수년동안 다니다 보면 그것이 성에 관한 것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시 말하지만 테니스의 운동을 하기 위하여 오는 회원은 적은 것이다

집에서 나오거나 시간을 돌리려고 하는 것이 많다

계속 다니는 회원은 10명이 되는 것이다

초급반 중급반 그리고 수료를 해서 다닐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

회원중에는 앞에서 리더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속에는 여성회원과 같이 치길 원하는 리더가 많다

젊은 사람도 그렇고 나이든 사람도 그렇다

눈에 보이는 되로 쓰지만 앞에서 치는 사람이 다른 남자 회원은 챙기질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능력이 실력이고 예라고 생각이 들지만 탄천에서는 그렇지 않다

능력이 없고 단지 앞에서 칠려고 하는 남자와 여자가 대부분 인것이다

 

그래서 시합을 안하는 경우가 많다

실력을 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위의 경우를 감추기 위하여 않한다 단지 서브로 제압하려고 한두공을 강하게 신경써서 넣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이야기 하는것이다

 

시합이 없는 강의는 마음이 없는 강의이고

시합을 가르치거나 랠리를 계속 하는 것을 사람이 받아들여야 한다

 

때로는 회원이 압박에 탈퇴하지만 가끔은 선생도 들어오면서 부터 6개월만 하고 가야지 하는 경우도 있다

기존의 ....


2019.10.16 18:20

김치찌개 만들기2

Views 0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봉지국을 사서 먹으면 편하긴 한데 두부가 맛이 좀 다르다

몇개를 사서먹고 요즈음에 보니 두부는 하루 이틀만 지나도 맛이 다른 것이다

국은 먹어야 겠고 나가서 사먹자니 국만 파는 곳도 없다

그래서 이마트에서 묵은지부터 준비했다

오늘은 작은 냄비(뚜껑이 없는 ..)와 냄비장갑과 냄비받침을 구매하였다

라면도 끓일수 있다

*김치찌개를 하는데 맛이 밋밋한 것은 고추가루가 적게 들었거나 고추장이 적어서 이다

그리고 김치가 색을 보니 너무 싱싱한 것은 묵은지가 아니어서이다

미리 김치를 볶아서 그리고 옆에는 물을 끓이고 고추가루를 넣고 고추장 그리고 후추를 조금 넣는다

다른 상점도 마찬가지이지만 찌개용 참치가 따로 있다(예전에는 살코기였으나 지금은 있다)

남자라서 그런지 양파와 대파를 준비하는 것이 조금 어려웠다

친구니는 양파2개가 있는 손질된 양파를 구매하고

대파는 근처의 상점에서 구매한다 물론 1천원을 주면 10원을 거슬러주는 두부를 국을 하기위하여 직접구매한다

혼자다 보니

두부는 1/4모가 필요하고 양파는 1/8 그리고 대파는 조금 썰어서 넣고 여기에 마늘을 조금 넣어준다

간장과 설탕은 아주조금 넣어준다

물이 끓으면 김치와 대파 양파 마늘을 넣어주는데 조금 있다가 두부도 보기에 좋게 넣어준다

캔으로 되어있는 김치지개용 참치도 넣어준다(미리 볶는 것 같은데...)

처음에는 보기에 별로이겠지만 조금 끓고 더 끓이면 보기도 좋고 맛도 있는 김치찌개가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묵은지를 사용안하고 집에 그리고 마트의 김치를 이용했다

-김치가 싱싱해서 찌개의 맛을 잃었다

처음에는 김치와 참치를 넣고 볶는 것을 않하고 함꺼번에 넣었다

-역시 맛이 안난다

고추가루를 한스푼 넣는데 처음에는 조금 넣는다 넣어야 하는 것은 아는데 양을 몰랐다

-맛이 밋밋하다 많이 넣는것 같으나 그것이 맛이 좋다

만들어 가면서 안것이지만

-일인분을 만드는 데에는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김치의 양이 중요하고 참치의 양 그리고 적은 양파와 대파 마늘이 필요하다

 

**매일은 아니지만 맛이 많이 좋아지고 두부를 신선한 것을 구입할려고 노력하는 것이 찌개를 풍요롭게 한다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천원을 주면 십원을 거슬러준다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한동안 성남시장이 많이 나왔다

그리고 도지사를 하고 재판이 있었다

현시장은 벌금형이 나왔지만 상고를 한다고 한다

오늘보니 몇 달을 달군 법무부장관이 사퇴를 하였다

친구니는 잘 모르는 정치이다

그런데 갈수록 혐의는 많아지고 형량도 나오는 것이다

정치를 잘 모르기는 하는데 그동안 영어신문을 보면서 조금은 돌아가는 것을 본 것이다

말로 싸움을 하는 것을 최근에는 많이 보았다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죄가 아니고 어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죄인 것도 있다

그러니 재판이 있는 것이고 고등법원 대법원을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는 이름이 이재명 그리고 조국 성남시에서는 은수미등이 있다

모두 국민을 위한 일을 하고 있다고 하고

국민을 위해 많은 것을 하겠다고 한다

 

국민이란 이름을 사용하려면 최소한 도지사는 되어야 될것 같다

남들은 몰라서 일을 안했을까

남들은 능력이 안되어서 그동안 잠자코 있었을까

능력이 남들은 뒤지는가

 

시기를 잘 만나기도 해야하지만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지지도 필요하다

서초동과 광화문에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왜 모이는가

우리나라의 정치는 100만에서 300만의 사람들이 자지우지하는 것인것처럼 보인다

모이면 믿어주어야 하는데 지금은 모여도 왜 그 사람들은 모일까이다

직업이 없나 아니면 할일이 없나 그것이 아니면 다른 지역의 사람들까지 모일정도로 정치와 민주주의를 갈망하는가

 

정치를 보건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제도가 정착이 되면 사람들은 모일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사업을 하다보면 제도가 불편한 것도 있으나...

정치와 사업을 해보질 않아서 모르지만 모이는 것이 다른 이유인것 같기도 하고

하여간.... 2패로 나눈것 같지만 실제로는 3패인 것이다

나라가 3등분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나이가 들면 정의와 멀어지는 경향도 있다 많은 것이 허점이 있기도 하고 해보니 안되기도 하고 해서...

 

다시 성남시로 돌아와서

신흥동 금광동 중앙동등은 재개발로 사람들이 많이 떠나고 떠났다 그런데 시의 인구가 100만이 된다고 특래시(?)를 하자고 한

그리고 전단지도 많이 보았다

재개발로 성남시의 인구가 급격히 줄어드는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할일이 없는 것인가

재개발은 몇년을 거치며 고치지도 못하고 세도 받기 어렵고 하물며 상가주택의 세금이 높아져서 재개발로 손해를 보는 사람도 많아진

다 한마디로 인구가 급격히 줄어드는 것이다

 

인구가 줄어드니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다

무슨이야기인고하니 자신의 밥을 생각해야 하는 처지가 온것이다

 

...

 


2019.10.13 15:40

날짜와 시간표

Views 0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날짜가는 것을 느낀다

 

좋은 숫자의 날짜가 있는 반면 어려운 숫자의 날짜도 있다

 

어렵게 느낀다면 곰곰히 생각하지 말고 쉬는 것이다

 

시간표를 만들다보면 월시간표도 나오고 일일 시간표 주간 시간표도 나온다

 

행운은 시간을 잘 조절하면 좋은 것이 된다

 

매일 성실하게 산다는 것도 어렵고 매번 좋은 일이 있다는 것은 쉽지 않다

 

행운이란 시간을 보면서 채워 나가는 과정과 결과에 이르는 길이다

 

집에서 그리고 매번 같은 운동의 반복이 좋은 결과를 낳는것이다

fourleafd1013a.png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Copyright ⓒ 2019 by Friend Lee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